글의 향기/찻잔 속의 글

3등칸을 탄 이유 -슈바이처

vincent7 2012. 5. 31. 07:53


      3등칸을 탄 이유 - 슈바이처 선교사이자 의사였던 슈바이처 박사가 아프리카 선교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올 때였다.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슈바이처를 환영하기 위해 기차역으로 나가 기다렸다. 그런데...1등 칸 앞에서 기다렸던 사람들도 2등칸 앞에서 기다렸던 사람들도 슈버아처가 내래지 않아 의아해 하였습니다. 이윽고 3둥 컨애서 슈바이처가 내렸습니다. 환영객: 박사님처럼 위대하신 분이 왜 3등 칸을 타고 오셨습니까? 슈바이처: 네, 4등 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겸손은 사람을 위대하게 합니다. -제공: 사랑밭 새벽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