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가장 많이 울리는 사람은
사랑은 서서히 버터가 방금 구워진 빵에 서서히 스며들듯 그러나 스며들면 완전히 빠져나올 수 없는 불같은 사랑보단 은은한 사랑 그게 난 더 좋다 |
'글의 향기 > 찻잔 속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행복지수 4750 원 (0) | 2012.05.31 |
|---|---|
| 머뭇 거리지 마세요 (0) | 2012.05.30 |
| 어느 무인도에서 생긴 일 (0) | 2012.05.30 |
| 가장 감동깊은 책 (0) | 2012.05.30 |
| 컴퓨터 벗삼아 사는 oldster 생활 (0) | 2012.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