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향기/찻잔 속의 글

감사는 마음의 치료제

vincent7 2010. 7. 19. 18:34

 

 

 

감사는 마음의 치료제 ◑

 

            감사하는 마음은 우리의 마음이 썩는 것을 방지하는 방부제요,

            상한 마음도 치료하여 회복하는 최고의 항암치료제 입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의 밭에서는 실망의 씨앗이 자라지 못합니다.

            최소한, 감사를 하는 동안에는...

            원망과 불평과 낙심과 포기가 자리잡지 못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 감사는 최고의 방어 " 입니다.

 

            감사의 정도가 그 사람의 영성과 건강상태를 말해주고 있으며

            행복지수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마움과 은혜를 모르는 사람을 가지고 나쁜사람,

            또는  이기주의자라고 말합니다.

            악한 사람이나 범죄자들을 보면 하나같이 마음에 병이 든 자들입니다.

            감사의 치료제를 늘 생활화 하므로 온 영혼과 마음과 육체가

            건강한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비싼돈을 주고 보약도 먹고 병원치료도 받지만..

            정작 치료는 보장받지 못합니다.

            정작 귀한것은 돈을 받지않고 거저주시는 하나님의 진리를 믿어야 합니다.

            감사는 돈을 받지않고 제공하는 하나님의 치료의 양약입니다.

 

 

       

 

 

            감사할수 없다면 그가 바로 하나님의 진리를 논할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요,

            형제를 비방하는..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결심하고, 결정하고, 다짐해야 할일이 수없이 많겠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감사의 능력을 사용하겠다고 결단해야 합니다.

            감사는 어떤 절망의 강도 건너가게 하는 강력한 소망의 빛이요,

            능력... 기적의 씨앗입니다.

 

            (시 50: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자 없으리라.

            (시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퐁당퐁당하늘여울

 

하나님에게 돌아와보면

감사하지못할 이유가 없음을 알게

됩니다. 감사하기 전에는 행복이 아닐진데...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군요.  결국 넘어지고,

일어나고.. 를 반복하는 시간가운데

도달하는가 봅니다. 할수만 있다면

최단거리로 도달했으면

소원해 봅니다.

샬~롬!!

 

  

- 디아스포라 -